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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국 개설을 하려면... (유용한 정보)
  • 작성자
  • 작성일2015-05-12
  • 조회수5130
약국 개설을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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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실시이후 추춤했던 약국개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개설에 따른 제반 준비사항으로 인해 상당수의 약사들이 약국 개설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강남구약사회가 제공한 초보약사 약국 개설 가이드를 게재해 근무약사 또는 새로 배출될 약사들의 약국개설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초보약사 약국 개설 가이드에는 가장 기초적인 약국 개설시의 준비서류 구비부터 보험청구 방법, 처방조제시의 유의사항 등 약국 운영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망라되어 있다. 〈편집자주〉

[1] 약국 개설을 하려면

1. 약국의 위치를 찾는다. → 발전 가능성을 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찾아야 한다.

2. 자금을 마련한다. → 약국임대료, 약품구입자금

3. 그 약국이 소속된 약사회를 찾는다. → 약사회에 먼저 가면 서류를 가르쳐 준다

[2] 약국 개설시 약사회, 보건소에 필요한 서류

1. 약사 면허증 원본, 사본 2부

2. 약국위치도, 내부구조도 각 2부

3. 반장 동의서 (약사회에 문의하여 반장 약국을 찾는다)  : 현재는 삭제됨.

4. 임대계약서 사본

5. 반명함 사진 3매

6. 도장

7. 회비 (다른 지역에서 신상신고를 하였을 경우 포함)

→ 보건소에 서류를 접수시키면, 1~2일 후에 실사를 나오고, 이상이 없으면 약국 개설등록증이 나온다. (각 약사회별로 약간씩 다를 수 있다)

8. 약국 필수 시설: 대한약전, 수도 및 냉장고

[3] 세무서에 필요한 서류

1. 개설등록증

2. 임대계약서사본 → 사업자등록증이 즉시 나온다.

[4] 건강보험요양기관 지정번호

1. 보건소에서 약국 개설등록증

2.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증

두 가지가 나오면 건강보험 관리 공단에 우편으로 접수한다.

→ 약사회에 문의하시고, 요양기관번호가 나오기 전에도 약국개설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면, 처방전을 받아도 된다.

[5] 약품 구비

1. 처방약을 준비한다.

2. 일반의약품을 준비한다.

3. 건강보조식품을 준비한다.

4. 한약재를 준비한다. → 한약조제자격증이 있는 경우에만 한다.

[6] 약국 관리 프로그램과 EDI

1. 처방전에 의한 조제를 할 경우는 약국관리프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2. 약국관리프로그램은 믿을 만한 회사를 선택하여야 업그레이드나 AS가 된다.

3. 건강보험이나 의료보호의 경우에는 환자에게 본인부담금을 받고, 나머지를 청구하게 되는데, 문서로 보내지 않고 전자문서로 보낸다. 이때, 전자문서를 EDI라고 한다.

4. 약국 관리 프로그램이 정해져야 EDI를 신청할 수 있다.

5. 전자문서를 보내는 방법은 모뎀과 ADSL방식이 있다. ADSL방식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다.

[7] 일반의약품의 판매

1. 판매장에는 일반의약품만을 진열을 하되, 판매자 가격표시제이므로 가격표를 붙여야 한다.

2. 드링크류와 같이 붙이기 힘든 것은 큰 글씨(40포인트)로 게첨을 할 수 있다.

3. 의약품을 의약외품등과 같이 진열하면 안된다.

4. 건강보조식품은 따로 진열장 위에 “건강보조식품”이라고 표시해야 한다.

[8] 전문의약품

1.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은 같이 진열하면 안된다. → 단, 조제실 내의 진열은 예외이다.

2. 마약류는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이 있다.

3. 마약은 이중철제금고에 보관한다. → 향정신성의약품은 따로 규정은 없지만, 전문의약품과 별도로 보관한다.

4. 마약류는 장부를 만들어 기록해야 한다.

→ 장부정리는 수기가 원칙이지만, 컴퓨터로 정리를 할 경우는 출력해야 한다.

5. 독극약과 유독물등은 따로 보관한다.

6. 변질의 우려가 있는 의약품은 조심해야 한다.

7. 일반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유효기간을 항상 체크해야 한다.

[9] 의약품의 판매

1. 전문의약품을 제외한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등등을 판매할 수 있다.

2. 개봉하여 판매하면 안된다. (낱알판매금지)

3.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경우에도 복약지도를 한다. → 진단에 의하지 않아야 한다.

[10] 처방전에 의한 조제

환자가 처방전을 가져오면 건강보험, 의료급여, 산재보험, 자동차보험, 기타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11] 건강(의료) 보험 입력방법 중 보험증입력 방법

(1) 지역건강보험증번호 : 2-1000274322 (11자리)

→ 하이픈('-')앞의 숫자는 1~4까지 이며, 보험구분에서 “국민공단”으로 체크하고, “증번호”에 “2-1000274322”를 입력한다. (전과 같다)

(2) 직장건강보험 및 공교건강보험

증번호 : 7-1200118551 (11자리), 기호 : 7-0074423 (8자리), 명칭 : 강남감자탕

→ 증번호에서 하이픈('-')앞의 숫자는 7~8까지 이며, 기호는 반드시 하이픈('-')을 뺀 나머지 “70074423”을 입력해야 하고 보험구분에서 “국민공단”으로 체크하고, 명칭에 “강남감자탕집”이라고 입력해야 하며, “증번호”에 “하이픈('-')을 넣은 7-1200118551”을 입력한다.

[12] 신생아

신생아처방은 가끔 나오는 처방인데, 잘못하면 반송됩니다. “박근혜”라는 산모가 “신생아”를 낳았는데, 그 “신생아”가 아파서 처방전이 온다면, 그 아기가 2001년 3월 30일에 태어났다면, 환자 성명 “박근혜아기”주민등록번호는 “010330-3000000(남자아기)”이다. “010330-4000000(여자아기)” 이다.

쌍둥이라면 남자아기인 경우”010330-3000001(쌍둥이 중 첫번째 아기)”이고, “010330-3000002(쌍동이 중 두번째 아기) 이다!

P.S.:나중에 의료보험카드를 가지고 왔다고 해도, “출생신고”이전에 약을 지었다면, 의료보험에 입력되기 전(적용일자 이전)이 되므로, 이 방법으로 신청을 한다. `의료보험'에 등록된 이후는 당연히 아기의 이름과 주민번호로 하면 된다.

[13] 건강(의료)보험 번호의 확인

http://www.nhic.or.kr/” 즉,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접속해 가입 하면 된다.

가입이 되면 “주민등록번호”만 가지고 “보험증 자료”등을 알 수가 있다. 취득일과 상실일을 잘 보아야 한다.

한 사람이 여러 개 보험이 나올 수 있다. 즉 직장과 지역이 2개가 나오는데, 이 경우 “지역비가입자”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직장에 해당되는 것이 맞다.

[14] 건강(의료)보험 본인부담금

총약제비가 10,000원까지는 본인부담금이 1,500원 (65세이상은 1,200원)이다. 총약제비가 10,010원부터는 본인부담금이 30%이다. (청구는 70%)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건소처방중 65세이상은 할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강남 같은 경우는 10,000원이하 일 때만 면제(1,200원), 그 이상은 혜택이 없다.

65세이상 면제 경우, 처방전을 복사해서 일정서식과 함께 보건소로 보내어 받는다.

[15] 의료급여

1. “의료보장”이라고 쓰여진 “건강증”이 “의료급여”이다.

2. 의료급여 번호는 7자리숫자이다. ( 강남구 : 3220000 )

3. 등록을 하실 때에는 위의 7자리 숫자를 “기관기호”에 입력하고,

4. 반드시 “1”종인가 “2”종인가를 체크하셔야 한다.

5. 의료 급여 1종은 병원이나 보건소나 상관없이 약국에서는 본인부담금이 무조건 “0원”이다.

6. 의료 급여 2종은 병원처방전은 무조건 약국에서는”500원”이다.

7. 의료 급여 2종은 보건소 처방전이 무료이다.

→ 이 경우는 건강(의료)보험의 65세와 같이 보건소에서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약제비 전액이 청구가 되는 것이다.

[16] 산재보험

미리 지정을 받을 수도 있고, 처방을 받은 후에 지정을 받을 수도 있다. 해당 지원에 전화를 걸면 서면으로도 가능하다. 서류는 약국개설등록증, 세무서발행 사업자등록증, 온라인통장계좌번호. 이 3가지를 근로복지공단으로 우편으로 보내고, EDI가 되는지는 프로그램마다 차이가 난다.

다만, EDI로 하시게 되면 “산재”처방이 없어도 매달 돈이 나갑니다. 따라서 산재가 많지 않으시면 서면으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산재보험환자 약제비청구]

1. 약국의 등록

○ 등록대상 약국 - 약사법에 의한 국내의 모든 약국

○ 등록서류 제출

- 등록시기 : 최초 약제비 청구시 약제비청구서와 함께 아래의 서류를 제출하거나 사전 등록 가능

- 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약국개설등록필증 사본 1부, 통장 사본 1부.

- 제출지사 : 약국 주소지를 관할하는 공단 지사

○ 변경 및 등록취소

- 등록변경 : 약국의 명칭, 주소, 대표자, 약제비를 받을 계좌번호 등이 변경된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변경내용을 관할지사에 통보

- 등록취소 : 폐업, 휴업, 면허 취소 등으로 영업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관할지사에 통보하여 등록 취소

2. 산재환자 관리

○ 산재보험카드 확인 (산재관리공단에서 발행한 종이일 것이다)

- 약사는 처방전과 산재보험카드를 확인하고 환자의 인적사항, 부상발병일을 별도 기록·관리하여 약제비 청구시 사용

○ 산재보험카드의 유효기간

- 산재보험카드에는 유효기간(요양승인기간)이 기록되어 있음.

- 유효기간이 경과한 산재보험카드는 사용 불가, 유효기간이 경과한 산재보험카드를 제시하거나 산재보험카드가 없는 환자에 대하여는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전화로 확인한 후 의약품 지급이 가능하다.

3. 산재환자 처방전

○ 처방전의 구분

- 환자가 적용받는 보험에 따라 처방전 상단에 그 내용이 표시됨.

- 산재환자용 처방전에는 산재보험란에 ■ 또는 V표시가 되어 있어야 함.

○ 처방전 별도 발행

- 산재환자의 업무상 재해·질병에 대하여 근로복지공단에서 요양급여 지급

- 산재환자의 개인적 질병에 대하여는 의료보험 환자용 처방전 발행

○ 처방전 발행매수

- 처방전은 총 2부가 작성되어 환자에게 지급

- 환자는 처방전 1부를 보관하고 1부는 약국에 제출

- 약국은 1부를 보관하고 약제비청구시 처방내역을 기재하거나 처방전 사본을 근로복지공단에 제출

4. 약제비 청구 및 지급

○ 산재환자의 조제수가 및 본인부담금

- 산재환자의 조제수가계산은 건강보험과 동일함

- 산재환자의 본인부담금은 없음

○ 청구처

- 약제비의 청구 등 약국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약국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 지역 본부(지사)의 보상부에서 담당

○ 청구기간

- 산재환자에게 의약품을 지급한 후 3년 이내에는 언제든지 청구 가능

- 3년이 경과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므로 반드시 3년 이내에 청구하여야 함.

○ 청구방법

- 요양급여비용심사청구서를 관할 지사에 제출

- 요양급여비용청구서에는 요양급여비용명세서와 처방전사본이 첨부되어야 함.

- 요양급여비용명세서에 처방내역을 기재하는 경우 처방전 첨부 생략

○ 심사 및 지급

- 청구서가 접수되면 즉시 청구에 대한 심사 실시, 심사에서 약제비 지급까지 약 10일이 소요되며, 약제비는 통장으로 입금

[17] 자동차보험 (교통사고)

자동차 보험은 일반 보험과 동일하게 계산한 후, 영수증을 발행하면 된다. 환자는 약국에서 계산을 한 후에, 보험회사에서 돈을 받게 된다.

병원이 “지급보증기관”이라면 환자가 무료로 진료를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약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18] 택시, 버스 공제 (교통사고)

교통사고가 나서 보험처리를 했는데도 “일반”인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주로 버스나 택시의 “공제(보험 같은 것)”이다.

공제는 일반 자동차 보험과 동일하게 계산한 후, 영수증을 발행하면 된다. 환자는 약국에서 계산을 한 후에 보험회사에서 돈을 받게 된다.

병원이 “지급보증기관”이라면 환자가 무료로 진료를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약국은 그렇지 않다.

[19] 기타 (일반)

1. 질환이나 처방이 보험 대상이 아닌 것. (발기부전치료제 등)

→ 건강보험, 의료보호 등이 표시되어 있지 않거나 처방전의 상단 가운데 기타(일반)에 표시가 되어 있는 경우로 국민건강보험법 제3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요양급여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항으로 국민건강보험요양급여의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의 비급여대상에 해당되는 경우를 의미하므로 비급여환자 또는 비급여 약제에 대하여는 요양기관의 관행수가(일반수
가)로 본인이 전액부담하여야 하므로 요양기관에서 별도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

2. 진단서가 첨부되는 경우. (상해 등등)

3. 환자가 병원에 갈 때에 미쳐 보험증을 가져가지 않아 일반으로 처리한 경우.

[20] 환불

환자가 병원에 갈 때에 미쳐 보험증을 가져가지 않아, 일반으로 처리 후 1주일 안에 의료보험 처리 후, 약국에서도 환불을 요구할 때~

→ 병원에서도 보험처리한 것을 확인한 후 환불을 해주고, 처방전 윗부분의 왼쪽에 있는 구분란에 [5.기타]를 [1.건강보험]으로 고치고 날짜, 시간을 써야 한다.

[21] 급여·비급여·본인부담 혼재 청구요령

(1) A(급여), B(비급여)의 경우,

A약(급여) 5일, B약(비급여) 10일 처방된 경우 청구 및 본인부담금 산정방식에 대해 청구는 A약 5일분 약품비와 조제료 5일분을 청구해야 하며, 본인부담금은 청구비용의 해당본인부담금액과 B의약품(비급여)에 따른 비용이다.

(2) A(급여), C(100분의 100 본인부담약제)의 경우,

A약(급여) 5일분, C약(본인전액부담) 10일분이 동시처방된 경우, 청구는 A의 5일분 약품비와 C의 조제료 10일분을 청구하고 참조란에 F코드와 본인부담내역을 기재해야 한다.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 청구비용의 해당 본인부담금과 C의 약품비 전액이다.

(3) B(비급여), C(100분의 100 본인부담약제)의 경우

B(비급여)약 5일분과 C(본인전액부담)약 10일분이 동시처방땐, C약의 조제료 10일분을 청구하고 참조란에 F코드와 100분의 100 본인부담을 기재하면 되고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 청구비용의 해당 본인부담금과 B약의 약값과 통상적 조제비용을 받으면 된다.

(4) A(급여), B(비급여), C(100분의 100 본인부담약제)

A(급여) 5일, B(비급여) 10일, C(전액본인부담) 15일 경우에는 청구는 A약5일분 약품비와 C약 15일조제(F코드 및 본인부담 내역기재)를 청구하고 본인부담은 보험비용의 본인부담액과 C약 약품비, B약에 따른 비용을 받아야 한다.

(5) 또 전액 본인 부담약인 C약이 30일 처방됐으나 C(100분의 100 본인부담약제) 15일 (보험), C(100분의 100 본인부담약제) 15일(비보험) 15일은 보험급여 나머지 15일은 전액본인부담으로 처방된 경우에는 청구시 15일에 해당하는 약품비와 조제료를 청구(F코드 및 본인부담내역 기재)하고 본인부담금은 청구비용의 해당 본인부담액과 C약의 15일분 약품비를 받으면 된다. [22] 보훈환자


보훈환자의 경우는 “국비-100, 감면-100, 감면-60, 감면-50”으로 구분이 된다.


** 보훈환자의 경우 환자유형별로 의약분업 적용여부가 달라진다.


환자유형은 크게 국비환자와 감면환자로 구분되어 있으며, 국비환자는 100%국가부담이며, 감면환자는 100%감면, 60%감면, 50%감면으로 구분되어 있다.


1.국비환자 100%국가부담 환자


- 전.공상 군경, 4.19부상자, 공상 공무원, 특별공로상이자, 반공귀순상이자, 지원대상상이자, 고 엽제후유증, 고엽제후유증2세.경상이자, 애국지사


2.감면환자 100%감면환자


-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


3.감면환자 60%


- 반공귀순상이자 유가족, 재일학도의용군 유가족, 무공.보국수훈자 유가족, 특별공로자 유가족, 애국지사 유가족, 순국선열 유족, 전몰.순직군경 유족, 4.19사망자 유족, 순직공무원 유족, 특별공로순직자 유족, 지원대상사망자 유족, 국비진료대상자 가족


4.감면환자 50%


- 장기복무(20년 이상)제대군인, 참전군인


60%감면환자라 하면, 총약제비가 100,000원이 나올 경우 60,000원은 국가가 40,000원은 보험 처리라는 뜻이다. 즉, 60,000원은 보훈 병원에 신청을 하고, 40,000원은 12,000원은 본인부담금, 28,000원은 보험 청구액이 됩니다.

5.컴퓨터 입력 및 청구 방법


1. 보훈환자가 왔을 경우 다른 환자와 마찬가지로 고객등록을 한다.


2. 고객등록화면에서 해당환자의 보험정보란에 건강보험증의 정보를 입력 저장한다. 보훈환자도 건강보험증이 있다. 보훈환자도 보험청구를 하기 위해서 건강보험증의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다.


3. 보훈환자의 처방조제기록을 입력하기 위해 처방조제 화면으로 갑니다.


4. 처방조제화면의 이름란에 보훈환자의 이름을 입력한 후 엔터를 칩니다.


5. 보훈환자가 처방조제 화면에 나타나면서 보험정보는 당연히 국민건강보험증의 정보가 나타날 것이다. 보험구분을 '보훈'으로 바꾸고 감면비율을 선택한다.


6. 처방조제화면에서 설정한 보험정보는 해당일의 조제기록에만 적용되며, 보훈환자의 경우 위와 같이 입력하면 보험청구는 '국민건강심사평가원'청구분과 '보훈병원'청구분으로 나뉘어져 계산된다.


7. 보훈환자의 보험정보를 보훈으로 설정한 후에는 다른 보험환자 처방조제 입력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작업하면 된다. 단, 처방전 발행기관이 보훈병원(위탁병원포함)인 경우에만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8. 서울 보훈병원인 경우에는 “11100231”이다. 따라서 병원을 입력하실 때 반드시 “보훈병원”에 체크를 해야 한다.


(병원은 병의원과 보건소, 보훈병원 3가지가 있다)


9. 그대로 입력하면 청구액이 정확히 나온다.


10.보훈병원 것 따로 건강보험 것 따로 신청이 된다.


[23] 군인 주의 사항  (2004년 4월부터 보험 적용함)


군인은 보험이 되지 않는다. 장교는 된다. 군인을 보험으로 처리했을 경우는


1.병원, 약국은 청구액 전액 삭감


2.환자(피보험자)는 환수 조치


<군인의 의료보험적용 여부>


국민건강보험법 제49조(급여의 정지)는


1. 국외에 여행중인 때


2. 국외에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때


3. 하사(단기복무자에 한함)·병 및 무관후보생으로 복무중인 때


4. 교도소 기타 이에 준하는 시설에 수용되어 있을 때는 보험급여를 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하사(단기복무자에 한함)·병 및 무관후보생으로 복무중인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는 국민건강보험법상 급여정지 대상자가 요양기관을 이용한 경우 본인부담률은 요양급여비용의 100분의 100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하사(단기복무자에 한함)·병 및 무관후보생으로 복무중인 자는 국민건강보험법상 급여정지 대상자이므로 건강보험증으로 급여요청 시에는 의료보험수가를 적용하여 급여비용을 본인(수진)에게 모두 받고 청구는 하지 않아야 한다.


[24] 처방의약품을 입력할 때 주의 사항


1. 처방의약품의 명칭을 정확히 보고 단위나 제형에 유의한다.


2. 1회 투약량, 1일 투약횟수, 총 투약일수를 정확히 보고 입력해야 한다.


3. 연고제나 크림제

(처방전)

처방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총량

가려운크림
0.5
4
4
8



(입력할 때)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총량

가려운크림
8
1
1
8




외용제는 투약일수를 “1”일로 한다.


이럴 경우에 총량을 1회 투약량으로 한다.


덕용제품이 생산되므로 소분 투약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연고 곽에 8그램을 떠서 준다.


4. 점안제/점이제/점비제

(처방전)

처방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총량

안아파점안액
0.34
3
5
5.1



(입력할 때)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총량

안아파점안액
5
1
1
5




제제의 특성상 소분 투약 불가능 한다. 따라서 처방된 함량 (예:5.1)에 가장 근접한 포장단위(5)로 조제 투약 후 동 포장단위(5)로 청구하면 된다.


이 경우에도 총투약량을 1회 투여량으로 하고 투약일수는 1일이 원칙이다.


외용제는 무조건 “1”일 해야 한다.

(처방전)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항생제캅셀
1캅셀
2호
2일

소염제
2정
2회
2일

안아파점안액
0.34
3회
5일




(입력할 때)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항생제캅셀
1캅셀
2호
2일

소염제
2정
2회
2일

안아파점안액
5정
1회
1일




* 총 투약일수가 “2일” 이다.


[25] 대체, 변경할 때 주의 사항


1. 현행법 (의사협회에서 처방의약품목록을 제출을 하면 30일 이전까지)


잘아시겠지만 같은 성분에서도 오리지날약과 그것을 카피한 약이 많이 있다. “대체약명단”이라는 것이 있어서, 대조약과 대체가능약이라는 것이 나뉜다.


{예1} 오리지날약처방, 오리지날약이 없고 대체가능약만이 있을 때. “오리지날”이 처방이 나왔을 때, “대체가능약”으로 대체할 수 있다.


환자에게는 약이 없어서 다른 약으로 [대체]한다고 하고, 병원에는 3일 이내에 팩스로 보내주면 된다.


(처방전내용)

처방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조약
1정
2회
30일



(조제한내용)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체가능약(대체)
1정
2회
30일


{예2} 제네릭이 처방 나왔는데, 제네릭은 없고, 오리지날만 있을 때


“제네릭”이 처방이 나왔을 때, “제네릭”이 대체조제리스트에 있으면 “오리지날약”으로 대체할 수 있다. 환자에게는 다른 약으로 [대체]한다고 하고, 병원에는 3일 이내에 팩스로 보내주면 된다.

(처방전 내용)

처방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체가능약
1정
2회
30일



(조제한 내용)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조약[대체]
1정
2회
30일




{예3} 대체조제리스트에 없는 약의 처방이 나왔을 때 대체조제리스트에 없는 “제네릭”이 처방이 나오면 “오리지날”로 대체할 수 없다.


이런 경우에는 “변경”에 해당된다. 병원의 의사와 조제하기 전에 통화한 후에 바꿔야 한다. 병원에서 변경이 않된다고 하면 조제가 않되는 경우이다.


(처방전 내용)

처방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체가능약
1정
2회
30일




(조제한 내용)

조제의약품명칭
1회 투여량
1일 투여횟수
총투약일수

대조약[변경]
1정
2회
30일




2. 새로운 약사법에 의한 대체조제법


의료기관에서 처방의약품목록을 제출하면 30일이후, (예를 들면 2월 1일쯤 약사회에 제출하면 3월 1일부터) 새로운 약사법에 의한 대체조제가 시행된다.


즉, 생동성입증품목과 생동성인정품목만 대체 조제가 된다.


생동성입증품목은 생물학적 동등 실험을 거쳐 합격된 품목이고 생동성인정품목은 2종이상의 성분이 함유된 것과, 외용제이다. 이들 품목끼리만 대체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변경에 해당된다.


[26] 확인서


건강보험에 들어가는 약값은 `실거래가'로 입력이 된다. 실거래가의 법령상 매 분기마다 진짜 그 가격으로 샀다고 하는 증명을 해야 한다.


4/4분기는 2001년 10월1일부터부터 12월 30일까지이다. 따라서 의약품 실거래가 상환제도와 관련하여 약국에서는 2001.10월~12월에 구입한 의약품 실거래 내역을 1월 14일까지 심사평가원에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약국의 경우 전분기 3개월 동안 구입한 약값이 “실거래가 상한가”의 금액과 똑같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심사평가원에 제출하면 된다.


매분기가 끝날 때마다 (1월, 4월, 7월, 10월 중순) 확인서를 보내주기만 하면 된다.


따라서 약국에서는 확인서를 4월14일까지 제출하여 사후관리대상기관에 포함되는 등 그렇지만, 언제든지 의약품의 사입자료(구매내역서)는 5년간 보관해야 한다.


[27] 처방전의 보관법


1. 처방전은 월별 또는 그 이하 단위로 묶어서 5년간 보관해야 한다. [2006년부터 3년으로 단축]


→ 컴퓨터에 기록된 것과는 별개이다. 컴퓨터의 기록은 5년간 보관한다.


2. 환자가 병원에 갈 때 미쳐 보험증을 가져가지 않아, 일반으로 처리 후 1주일 안에 의료보험 처리 후, 약국에서도 환불을 요구할 때~


→ 병원에서도 보험 처리한 것을 확인한 후 환불을 해주고, 처방전 윗부분의 왼쪽에 있는 구분란에 [5. 기타]를 [1. 건강보험]으로 고치고 날짜, 시간을 써야 한다.


3. 대체, 수정, 변경 등을 한 경우


→ 처방전 아래부분의 오른쪽에 있는 내역에 대체, 변경, 수정한 내용을 쓰고, 통화한 경우 담당자의 이름을 써야 하며, 물론 팩스로 그 사실을 병원에 보내줘야 한다.


일부 약사들 중에 약을 대체하신 후에 프로그램상으로만 고쳐 놓고, 처방전에는 표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주의해야 한다.


4. 조제내역


→ 사인만 하는 약국이 많은데 약국이름, 약사명을 정확히 쓰시고 사인하고~ 조제량과 조제날짜를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5. 야간, 공휴일 할증


→ 반드시 할증인 경우 처방전에 “시간”과 “할증”이라는 표시를 해야 한다. 이 표시를 하지 않으시면, 약국이 “부당”하게 “할증”했다고 오해 받는다.


참고로 할증시간은 평일은 오후 8시 이후, 토요일은 3시 이후이다.


공휴일은 조제날짜가 있으니 상관이 없다.

오전 9시 이전에도 할증이 적용이 된다.


6. 영수증


→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영수증이 나올 수 있으나, 이 기능을 쓰지 않는 약사들은 처방전에 본인부담금을 써 놓는다.


`본인부담금수납대장'은 프로그램으로 가능하다. 보관은 3년이다.


[28] 청구 방법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사용법이 틀리겠지만, 거의 자동으로 된다.


1. 차등수가가 맞는지 확인한다. (의료보호는 제외)


2. 명세서를 생성한다.


3. EDI자료로 자료가 변환(Mapping)이 된다.


4. EDI로 보내게 된다.


[29]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1. 인터넷을 접속한다.


2. 주소에 “http://www.hira.or.kr”을 써놓고 `'Enter''를 친다.


3. 그러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4. 윗줄에 다섯번째의 “정보조회”라는 곳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윗줄? : 열린 광장, 심평원소식, 심사평가제도, 요양기관정보, 정보조회)


5. “정보조회”바로 밑의 왼쪽에 “EDI정보조회”라는 창이 뜬다.


6. “EDI정보”를 `'클릭''하면


“EDI청구기관 인터넷 서비스/사용자 확인” 이 보일 것이다.


7. 등록을 하지 않은 약사들은 등록을 하면 된다.


“신규등록”을 누르고 “동의함”을 누르고 등록한다.


8. 등록이 된 약사들은


“지정번호” 옆 칸에 “요양번호”, “비밀번호” 옆 칸에 등록할 때 입력한 비밀 번호를 친다.


9. 다음 화면엔 까만 막대 줄에 흰 글씨가 보인다.


(인정기관, 심사진행과정, 심사결과, 지급통보서~)


10. “심사진행과정”을 누르면


11. 접수년월일이 보이고 거기에 예를 들면, 2001년 12월에 신청한 것(11월분)을 보려면 “200112”를 입력하면 보인다.


[30] 청구분은 제대로 나오나?


1. “http://www.nhic.or.kr/” 즉,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가서 가입을 하면 언제 입금이 되는지를 알 수 있다. 보통 19일~25일 사이에 입금이 된다.


2. 의료급여는 각각 자치단체에서 보내준다.


3. 문제가 있는 처방에 대해서는 “보완”으로 문서가 온다.


→ 3개월이내에 보완 청구하면 된다.


4. 문제가 있는 처방에 대해서는 “이의”라는 문서가 온다.


→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처방전을 복사하여 보내는 것이다.


5. 원청구를 보냈지만, 빠진 것을 보낼 때는 “누락청구”이다.


6. 원청구를 보냈지만, 처방 중 품목이 빠진 것은 “추가청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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