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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관> 현관문을 흰색으로 칠하고, 차양을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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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5-05-12
  • 조회수2992

현관문을 흰색으로 칠하고, 차양을 달았어요

1 현관문과 신발장을 흰색으로 처리하여 더욱 밝아진 현관
원래는 회색이었던 현관문에 흰색 페인트를 칠한 다음, 옆에 있는 신발장에도 현관과 같은 흰색의 시트지를 붙였다. 색상을 모두 흰색으로 하여 깔끔함이 더욱 돋보인다. 윗부분에는 차양을 달아 개폐조절기가 보이지 않도록 가렸다. 우드락으로 만든 차양은 아랫부분을 꽃잎 모양으로 자른 다음 원단을 씌워 잡아당기듯이 하여 타커로 박은 것이다. 그 다음 우드락과 같은 모양의 하드보드지로 뒷면의 지저분한 것을 커버하면 된다.

2 열쇠를 넣어두는 바구니
현관에 열쇠를 두는 곳이 없으면 외출할 때 열쇠를 못 찾아 허둥대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열쇠를 넣어둘 수 있는 바구니나 박스 등을 마련해두면 가족이 외출에서 돌아와 현관 열쇠를 바로 이곳에 넣어둘 수 있어서 편하다.

3 꽃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입구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서 산뜻한 꽃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가족과 손님을 위한 배려가 된다. 주머니를 하나 만들고, 그 안에 물을 담은 비닐주머니를 넣어 꽃을 꽂아 그것을 현관 벽면에 붙여두면 꽃향을 오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사용하는 꽃은 향이 좋으면서 수명이 오래가는 국화 같은 꽃이 적당하다.

4 메모판으로도 활용
외출을 하거나, 잠시 집을 비워야 할 때 아이에게 전하는 메모를 현관문에다 붙여두었다. 작은 수첩을 옆으로 뉘어 끈으로 묶으면 쓰기도 편리하다. 메모를 정해진 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 두면 자칫 못 볼 수도 있으므로 가족에게 전하는 메모는 모두 이처럼 한 장소를 정하여 전하는 것이 좋다.

5 모던한 느낌의 문고리
신발장에 흰색 시트지를 붙이면서 문고리도 어울리는 것으로 바꾸었다. 요즘은 스틸 소재가 유행이므로 심플한 디자인에 스틸 느낌이 나는 문고리를 달아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이 문고리는 논현동 철물점에서 2,500원을 주고 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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